여의도 수담의원
유행하는 제품이 아니라, 내 피부에 맞는 제품을 골라요.


성분과 겨냥점이 각각 다릅니다. 재생이 필요한지, 콜라겐을 채워야 하는지, 수분이 문제인지에 따라 지금 필요한 한 가지부터 권해요.
스킨부스터는 종류마다 성분과 겨냥점이 다르고, 같은 피부라도 피부 상태와 시기에 따라권해드릴 수 있는 것이 달라집니다. 재생이 급한 시기가 있고, 콜라겐을 채워야 할 시기가 있고, 수분만 잡아도 되는 시기가 있어요.
그래서 유행이나 이름값으로 고르기보다, 진료에서 지금의 재생력·탄력·수분·모공 상태를 보고 이 시기에 필요한 한 가지부터 시작합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권하지 않아요.
부스터는 회차를 쌓아 올리는 시술입니다. 직후의 촉촉함은 아직 본 효과가 아니고, 성분이 분해되면서 몇 주에 걸쳐 재생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 본 효과예요. 그래서 보통 2~4주 간격으로 3~4회를 한 코스로 보고, 그 뒤 상태에 따라 3~6개월에 한 번씩 유지합니다. 다만 제품마다 다르고 피부 상태에 따라 회차가 줄기도 합니다 — 한 번 받아 보신 뒤 함께 정해요.
리프팅이 늘어진 구조를 조여주는 시술이라면, 부스터는 피부 자체의 질(재생·수분·탄력)을 채우는 시술이에요. 고민에 따라 하나만, 또는 순서를 정해 함께 해요.
회차로 진행하는 시술 특성상 3회권 구성이 있어요. 다만 필요 없는 회차를 미리 권하지는 않고, 한 번 받아 보신 뒤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