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수담의원
얇아진 피부의 회복력부터 올립니다.

PN(폴리뉴클레오타이드)은 연어 등에서 얻은 DNA 조각을 정제한 성분이에요. 사람의 것과 구조가 비슷해 거부 반응이 적고, 피부 안에서 손상된 조직이 회복되는 환경을 만드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볼륨을 채우거나 당겨 주는 시술이 아니라, 피부 자체의 회복력을 보는 시술이에요. 그래서 얇고 예민해진 피부, 잔주름이 자글자글해진 피부에서 특히 방향이 맞습니다.
리쥬란은 2~4주 간격으로 3~4회를 기본 코스로 봅니다. 얇아진 피부의 회복력을 올리는 시술이라 회차가 쌓일수록 결과가 또렷해지고, 1~2회만으로는 ‘좀 촉촉해졌다’ 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코스가 끝나면 3~6개월에 한 번씩 유지합니다.
리쥬란은 회복·재생 쪽, 쥬베룩은 콜라겐 생성 유도 쪽입니다. 얇고 예민한 피부면 리쥬란, 모공·탄력 저하가 주 고민이면 쥬베룩이 더 맞아요.
마취크림을 하고 진행합니다. 얕게 여러 번 주입하는 방식이라 따끔한 느낌이 반복돼요.